Bjorn Smedman

CEO

Anyfi Networks

Alex Lorette

Marketing Director SME

Belgacom

Stephen McCann

Standards Manager

Blackberry and IEEE 802.11

Andy King

CEO

Blue Butterfly Digital

Bjorn Thorngren

VP of international Markets

Boingo Wireless

Stephan Keuneke

Head of M2M Business Support

Deutsche Telekom

Graham Cove

Director of Wi-Fi

EE

Mike Roberts

Principal Analyst & Head of Americas

Informa Telecoms & Media

Evan Kaplan

President and CEO

iPass

Peadar Gormley

CEO

My Place Media

Jay Saw

Commerical Director

Nomad Digital

Bobby Sarin

CEO

Ozone Networks

Simon Saunders

Director, Technology

Real Wireless

Adnan Salkic

Principal Consultant Network Planning and Performance

Saudi Telecom Company

Gavin Wheeldon

CEO

So Purple Wifi

Jure Sodja

Development Engineer

Telekom Slovenije

Rudolf Susnik

Senior Network Architect

Telekom Slovenije

Sami Susiaho

Head of Edge Technologies

The Cloud - BSkyB

Vince Russell

Managing Director

The Cloud at BSkyB

Jon James

Executive Director, Broadband

Virgin Media

Jasbir Singh

Co-Founder

WaveSpot

Edgar Figeroa

    WiFi World Summit 2013 - WiFi 월드 서밋 2013 -
    2013년 9월 25 - 26일, 영국 런던 Thistle Marble Arch

    차세대 Wi-Fi 기술을 통한 경쟁사와의 차별화 도모와 투자수익 확대

    2013년 하이라이트

    • 비지니스 모델에 관한 스트림과 기술 관련 스트림 : 많은 전문가의 강연
    • 30건 이상의 통신사업자 사례 연구 소개
    • 휴식시간, 참가자간 네트워킹 기회 및 전시회 규모 확대
    • 업계단체인 Wi-Fi Alliance와의 제휴
    • 소매업계와 운송업계 사용자의 사례 연구
    • Wi-Fi 로밍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스트림
    • 무료 Wi-Fi 서비스와 소셜 Wi-Fi 서비스 비지니스 모델 소개
    • 현장 참가자의 의견을 들으면서 진행되는 세션 : Wi-Fi의 미래에 대한 업계 관계자의 견해 소개
    • 런던아이(London Eye)에서의 네트워킹 리셉션

    참가를 권유하는 이유

    • Wi-Fi 기술을 이용한 공공 Wi-Fi 영역을 확대하는 새로운 서비스 사례 연구 발표
    • 비지니스에 초점을 맞춘 스트림과 기술에 초점을 맞춘 스트림을 조합하여 참가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
    • 소매업계와 운송업계, 대기업용 서비스, 소셜 서비스와 공공 Wi-Fi 등 Wi-Fi 오프로드 이외 분야에 관한 사례 연구
    • 기술 혁신을 촉진시키는 Wi-Fi 관련 최신 기술 소개
    • Wi-Fi 에코시스템에서 자사 사업에 적합한 분야와 비지니스 기회를 기대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이해

    WiFi World Summit에는 Wi-Fi 에코시스템 관련 다양한 기업의 인사가 참가할 예정이며, 아젠다는 각사 고위 임원들의 관심이 높은 토픽을 포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는 업계단체, 무선 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WISP), 벤더와 함께 고정통신사업자와 이동통신사업자,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핫스팟 운영 사업자 임원의 강연도 제공되는 Wi-Fi 커뮤니티의 핵심 이벤트입니다.

     

    런던아이(London Eye)에서 다른 참가자와의 네트워킹

    2013년 9월 25일

    Wi-Fi World Summit의 첫째날을 마무리하는 리셉션은 런던의 중심부인 서밋 개최지의 이점을 살려 템즈강변의 관광명소인 London Eye에서 개최합니다.

    EDF Energy London Eye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캔틸레버식(cantilevered) 관람차입니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공학기술의 관람차로, 외관과 조망이 모두 아름답습니다. London Eye는 런던 시내와 유명 관광명소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는 점으로 런던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환영받고 있습니다. 높이 135미터, 무게 2,100톤의 London Eye는 공조설비가 설치된 32개의 유리 캡슐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초 0.26미터의 속도로 움직이면서 30분간 1회전합니다. 2000년 3월에 처음으로 운영되었으며, 연간 이용자수는 350만명에서 400만명으로 현재 런던의 유명 관광명소로 자리잡았으며 현대 영국의 상징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Great opportunity to inform and meet the partners in the whole environment of WiFi"

    Jelle Duisterhout, Manager, Ziggo

    "Optimal combination of presentations, cases studies, panel discussions, and mingling."

    Chris Koeneman, VP of Sales, Bluesocket, ADTRAN

    "Excellent information provided and very good for networking."

    Marcos Romero, Sales and Marketing Director, Oi WiFi

    "This is the strongest WiFi conference that I have attended. The agenda included some excellent speakers and reflecting the numerous WiFi business models that co-exist/compete today."

    Paul Miller, Chief Marketing Officer, O2 Wi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