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7-19일 | 미국 워싱턴 DC, The Almas Temple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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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백신 및 치료제 컨퍼런스 -

감염증의 세계적인 영향과 새로운 공중위생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전략 분석


미 연방정부 및 제약회사, 연구기관의 임원, 공중위생 분야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컨퍼런스

  • 항균제 내성:약제 내성을 획득한 세균 및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에 대한 대응에 실패함으로써 세계 경제가 입은 손실액이 2050년까지 100조 달러에 달할 전망. 미 연방정부는 2016 회계연도에만 항생물질 내성 연구에 12억 달러의 자금을 투입하고 있으며, 이 자금의 배분을 전망
  • 신규 감염증:중동 호흡기 증후군(MERS), Q열, 인플루엔자, NMD-1, 지카 바이러스, 결핵 등의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연구개발과 신속 대응에 대해 논의, 향후 신규 감염증 예방을 위한 투자를 중점적으로 시행할 필요성에 대해 검토
  • 바이오디펜스(생물방어):미국 정부가 설치한 바이오디펜스 고위급연구패널(Blue Ribbon Study Panel)은 보고서에서 생물학적 사건에 대한 대처면에서 미국 체제는 불충분하다고 지적.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재정 지원의 활성화 방안과 민관 제휴의 새로운 형태에 대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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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출혈열의 유행이 진정되면서 이를 기회로 공중위생 문제에 대한 대처의 중요성이 재차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이오테러에 대항하기 위한 재원은 고갈되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연구개발에는 고액의 비용이 소요되고 테러 대책에 필요한 새로운 의약품이 조기에 등장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고위급연구패널(Blue Ribbon Study Panel)의 최근 보고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합니다.

'바이오디펜스를 위한 종합적인 국가 전략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종합적 예산도 없다.'

바이오디펜스에 대해서는 항균제 내성 및 신규 감염증, 유전자 변형 미생물에 의한 감염증 등 매우 현실적인 위협과 마찬가지로 시급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신약과 대체 치료의 개발을 촉진하는 방안, 기술 혁신과 새로운 백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장려책, 준비가 필요한 새로운 위협 등의 문제에 초점을 맞춥니다.

2016년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제14회 Vaccines & Therapeutics 2016에는 정부 기관 및 민간기업 등 다양한 조직의 임원이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참가하며, 바이오테러 및 감염증의 위협, 항균제 내성과의 전쟁과 이 문제의 대처에서 기술 혁신의 중요성 등의 토픽에 대해 논의합니다.

또한 메인컨퍼런스 개막 직전인 5월 17일에는 공중위생 위협에 대응하는 신속 진단법의 기술 혁신과 준비를 테마로 한 심포지엄이 개최되며, 각종 감염증 및 항균제 내성에 관한 획기적인 연구, 규제기관의 승인을 얻기 위한 절차 등이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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