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maceutical Compliance Congress Asia
- 의약품 컴플라이언스 콩그레스 아시아 2020 -
일정 : 2020년 2월 27-28일
개최: 일본, 교토

뇌물 수수 방지, 부패 방지, 의료 전문가(HCP) 스폰서십, 환자와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에 관련된 새로운 동향과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최근 급속히 진화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규제가 아시아에서의 사업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계속 성장하고 있는 이 지역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 시장에서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및 영국, 아시아 국가의 규제기관은 뇌물 수수와 부패에 대한 법집행을 강화하고 있으며, 생명과학 분야의 다국적기업에도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함이 요구됩니다. 현재 기업 및 단체에서 컴플라이언스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의 다수는 사업면의 요구에 대응하면서 이 복수의 관할 영역에 관련된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법령 준수 프로그램을 작성, 유지하는 어려운 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Informa Connect가 주최하는 Pharmaceutical Compliance Congress (PCC) Asia는 기업 등의 컴플라이언스 담당 부문을 대상으로 한 유일한 이벤트로, 급변하고 있는 규제 분야의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 및 첨단 전략 등이 소개됩니다.

이 컨퍼런스에서 다루는 주요 이슈:

  • 2개의 기능을 담당하는 컴플라이언스 부문 - 비지니스 파트너와 롤모델
  • 부패 방지와 뇌물 수수 방지
  • 제삼자 기관에 의한 감독
  • 투명성
  • 의료 전문가(HCP) 스폰서십
  • 조성과 기부
  • 데이터 프라이버시
  • 기타

일본, 중국, 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컴플라이언스 이슈를 심층 분석하는 세션을 진행합니다.

2020년 컨퍼런스에서 논의되는 주요 문제:

  • 조직내에서 컴플라이언스에 관한 인식을 향상하기 위한 지속적 대처의 일환으로서 연수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위한 방안
  • 자동화 기술과 디지털 솔루션은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컴플라이언스 부문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비지니스 인텔리전스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 또한 사업 부문과 제휴하여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안
  • 컴플라이언스와 윤리에 관한 구상은 기업의 전사적 미션의 일부인가?

지난 컨퍼런스 참가자 소감:

CBI always provides insightful speakers who share their worldly experience on important healthcare topics.

Senior Director, Compliance, GlaxoSmithK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