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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think of the next steps
G.fast Summit 2017
- G.fast 서밋 2017 -
일정 : 2017년 5월 9-11일
개최: 프랑스, 파리

다음 단계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

G.fast Summit 2017: 제4회 컨퍼런스

제1세대 G.fast 시스템의 성숙화가 한층 더 진행되며 실용화를 향해 진전하는 가운데 기술개발의 새로운 단계에 대해 생각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현재 통신사업자는 G.fast의 거리 연장과 FTT 캐비닛의 통합에 관한 투자 대비 효과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목적은 기존의 구리선 케이블 인프라를 이용하여 확장성과 관리의 용이성을 가능한 한 실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요청이 많은 초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리스크와 지출의 최소화, 수익사업화까지의 시간 단축은 가장 중요한 문제이나, 기존 자산 및 프로세스의 유지만으로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시뮬레이션에서는 일반적 집합주택에 부설된 100미터 이하의 루프에서 150-200메가비트 정도의 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300-350미터의 루프에서는 최신 유닛을 사용함으로써 20-40메가비트 정도의 고속화가 가능합니다.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SDN을 기반으로 한 오픈화, 프로그램 가능, 확장성 높은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개방적인 인터페이스와 도입 모델을 채택하여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면서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G.fast Summit은 초기부터 이 기술을 추적하고 있으며, 4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도입, 실험, 표준화 프로세스, 기기 프로바이더 제품 등을 포함한 G.fast 시장을 전체적으로 다룹니다.

2017년 5월 9일부터 11일까지 파리 근교의 Novotel Convention & Wellness Roissy CDG에서 개최되는 이번 서밋에서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G.fast의 유명 전문가가 참여하여 현재의 핫토픽에 대해 논의합니다.



성공적으로 개최된 G.fast Summit 2016

G.fast Summit은 매우 유망한 브로드밴드 액세스 기술 중 하나인 G.fast의 발전을 따라 개최되고 있으며, 참가자 수도 매년 15%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참가자의 지역별 내역을 보면 서유럽 국가의 참가자가 가장 많으며, 미국과 캐나다, 중동, 아시아, 동유럽 순으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참가자의 다수는 통신사업자, ISP, 인티그레이터, 대기업, 기기 벤더, 소프트웨어 솔루션 프로바이더에 소속된 디렉터, VP, 부문 책임자 및 매니저, 엔지니어, 설계자 등입니다.

2016년 서밋에서는 개회 기조 세션에서 BT의 스탭이 강연을 담당했으며, G.fast가 도입 단계에 진입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 세션에서 BT의 네트워크 포트폴리오 담당 디렉터인 Peter Bell과 액세스 네트워크 연구책임자인 Trevor Linney는 기술개발 성과 및 시험 운영으로부터 얻은 정보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으며, 이 기술이 도입 가능한 단계에 도달했음을 밝혔습니다.

기술면에 중점을 둔 이 서밋에서는 G.FAST NEWS 편집자인 Dave Burstein과 xDSL 기술 전문가인 Orange의 Hubert Mariotte가 운영 책임을 맡았습니다.

3일간 개최된 컨퍼런스에서는 시장의 최신 동향, 운영면의 중요 문제, 최근 시행된 시험에 관한 리포트, G.fast의 아키텍처, 향후 전망 등에 관한 세션이 진행되었으며, 컨퍼런스 세션에서는 Wi-Fi 네트워크의 관리 및 하이브리드 액세스 등의 미해결 문제가 다루어졌습니다. 이 외에 지난 서밋에서는 G.fast 케이블 테스트 자동화 스위치, 노이즈 제너레이터, 애널라이저를 사용한 Telebyte의 시연도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루프장에서의 G.fast 모뎀 데이터 레이트가 소개되었습니다.

과학위원회









Thomas Starr
BBF, AT&T








Frank Van Der Putten
ITU-T








Hubert Mariotte
Orange








Bernard Dugerdil
Freescale








Michael Timmers
Nokia








Dave Burstein
FAST NET NEWS








Rob van den Brink
TNO








Rami Verbin
SCKIPIO








Dong Wei
Huawei








Rudi Frenzel
Lantiq








Debu Pal
Qualcomm








Uwe Schmidt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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