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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Class Vessels 2014
- 쇄빙선 컨퍼런스 2014 -
- 한국 서울
  • 15+Global Experts
  •   Asia's ONLY conference on Arctic shipping
  •   10+Case Studies

주요 연사:

  • J.O. Kim Senior Vice President-Shipping Business Division Hyundai Glovis

    Ole Kristian Bjerkemo Chairman Emergency Prevention Preparedness and Response (EPPR) The Arctic Council

    Brijesh Kapil Ki-Jeong Jeon Assistant Minister for Shipping and Logistic Bureau South Korea's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Alistair Hull Technical Manager International Chamber of Shipping

  • Govinder Singh Chopra Director Seatech

    Gunnar Sander Senior advisor Norwegian Polar Institute

    Hiroyuki Goda Manager-Integrated Research Team Nippon Yusen Kabushiki-Kaisha Ltd. (NYK Line)

    Ken S.W. Lee Director-International Logistic Research Korea Maritime Institute


북극해 항로의 개통, 해양 인프라 개발, 해저 석유 및 가스 탐사 등 북극권의 공업화는 이제 현실입니다. 해양·오프쇼어 산업에서 큰 기회를 생성하고, 아시아 및 유럽의 기업이 '북극권 이점'을 개척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개최되는 'Ice Class Vessels(쇄빙선)' 컨퍼런스는 북극권 선박 산업의 사업 기회를 확인하는 한편, 이에 관련된 기술, 경영 및 상업적 문제를 다루는 것을 목적으로 한 아시아 유일의 플랫폼입니다.

러시아인은 오랜 기간 이 해역을 항해했으며, 일부 유럽의 상업용 선박이 시험적으로 이 항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형 상선을 보유한 야심찬 한국인의 도착은 변혁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항로의 상업적인 실현이 가능해졌을 때 주도적인 지위를 얻기 위해 이를 최초로 개발하고 싶습니다."
(www.businessweek.com, 22 August 2013)


참가를 권유하는 이유

  • 정부 인사로부터 북극권 정책 결정에 대해 청취
  • 발생하는 상업 기회의 성질과 범위 평가
  • 전 세계 쇄빙선 오퍼레이터의 성공 사례 파악
  • 한랭 기후에서의 운영을 위한 얼음 관리 및 방한 대책 전략 파악
  • 북극 지역에서 안전하게 운행하기 위한 솔루션 확인
  • 쇄빙선 선박 설계 및 기술의 최신 동향 조사
  • 북극권 선박 수송 산업의 사업 및 투자 기회 발견

연사:

  • Ki-Jeong Jeo, Assistant Minister for Shipping and Logistic Bureau, South Korea's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South-Korea
  • Dr. Ken S.W. Lee, Director-International Logistic Research, Korea Maritime Institute, South-Korea
  • Marco Graziotto, Director, Arctic Bulk, Switzerland
  • Hiroyuki Goda, Manager-Integrated Research team, Nippon Yusen Kabushiki-Kaisha Ltd.(NYK Line), Japan
  • Ole Kristian Bjerkemo, Chairman, Emergency Prevention Preparedness and Response (EPPR), The Arctic Council
  • Gunnar Sander, Sen advisor-Fram Centre, Norwegian Polar Institute
  • Roger Skjetne, Marine Technology Department, NTNU, and Industry Expert on Offshore Arctic Operations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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